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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아이가 써도 안전한가요? 형광물질이나 표백제 등으로부터 정말 안전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티슈에는 나라에서 지정한 품질표시인 kps 또는 KC마크가 있습니다. kps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안전인증표시, 자율안전 확인 표시 및 어린이 보호 포장표시입니다. 2010년 1월 부터는 제품안전이라는 똑같은 목적이라도 부처마다 인증마크가 틀려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마크로 변경되었습니다.
KC마크는 나라에서 지정한 국가기관에서 검사를 받아 통과하는 물티슈에 대해서 부여하는 마크로 형광증백제는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포름알데히드, 중금속, 유기화합물 함유량등의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만 부여가 됩니다. 따라서 KC마크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믿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티슈의 성분이 궁금해요. 어떤 재료들로 만드나요? 보통 어떤 천을 사용하는지, 물은 어떤 물을 사용하는지, 그밖에 화학 첨가물은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 알려주세요.
 
 
물티슈는 부직포와 정수된물, 그리고 보습제 와 보존제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물티슈에 사용되는 부직포는 스판레이스계열 부직포로 부직포를 물로 결합을 하기 때문에 위생적이라 물티슈또는 위생제품에 많이 사용이 되며, 물티슈에 사용되는 부직포를 구성하는 있는 원사는 레이온과 폴리에스터가 주입니다. 또는 물은 대체적으로 6단계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제품의 특성에 따라 보습제와 항균제, 그리고 보존제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보습제와 항균제는 효과와 특성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밖의 화학 첨가물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물티슈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물티슈는 법적으로 고시된 유통기한은 따로 없어서 일반적으로 제품에는 제조일자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통산 3년정도 보존가능하지만, 유아물티슈의 경우 2년내에 사용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물티슈는 한번 개봉하면 세균이 번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따뜻한 방바닥에 두면 세균 번식이 더 심해진다는 이야도 있고요. 물티슈 개봉한 다음 안전하게 보관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나요?
 
 
물티슈에 대한 자율안전 확인 실험 시 일반세균 및 진균수에 대한 실험을 통해 통과한 제품에 대해서만 판매가 가능하므로 세균번식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수분이 증발하고,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사용후에는 용기나 캡 뚜껑, 스티커를 잘 닫아주시기 바라며,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포장재질에 따라 아기들이 다칠 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손이 닿지 않는곳에 보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저귀를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
 
 
다음과 같이 채워보세요. 누구나 손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1.기저귀를 펼친 후 다리밴드 주름을 펴주세요.
(다리밴드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채워주실 경우 샐 염려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아기 양 발을 높게 올릴 후 엉덩이 밑 중앙에 기저귀를 놓습니다.

3.기저귀 양끝을 펼친 후 배꼽 아래 부분에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4.양쪽 테이프를 아기의 허리둘레에 맞추어 균형 있게 채워주세요.
(한 쪽으로 치우칠 경우에 아기가 불편해 할 수 있습니다.)
 
 
아기 엉덩이에 발진이 생겼어요.
 
 
우선 기저귀 교환시기를 다시 한번 살펴보셔야 합니다.(일반적으로 2~3시간 마다 교체)
일반적으로 아기가 배설을 하면 기저귀 안이 축축해지면서 피부와 기저귀사이의 마찰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피부 보호막이 손상됩니다.
또한 과다한 수분에 의해 피부 산성도가 증가하여 원래 약산성인 피부는 중성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과적으로 변과 뇨속의 나쁜 효소나 화학 물질들이 마찰에 의해 손상된 피부 보호막 기능을 더욱 약화시키고 또한 피부 자극을 일으켜 발진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기저귀를 사용하고 자주 갈아줌으로써 피부 수분을 최소화해주고, 배설 후 물로 깨끗하게 씻어주어 암모니아 균이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 기저귀는 소변이 다시 배어 올라 피부를 축축하게 합니다. 더불어 기저귀를 자주 갈아준다 하더라도 체질상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거나 피부가 약한 아기는 균에 의해 쉽게 자극을 받게 되므로 체질적으로 큐티와 잘 맞지 않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면 억지로 채우려 하지 말고, 예전에 사용해서 괜찮았던 기저귀로 바꾸어주시면 괜찮을 것입니다.
 
 
Q. 기저귀 안커버에 조그만 알갱이가 있어요.
 
 
이것은 SAP(Super Absorbent Polymer)이라고 하는 고 흡수제로써, 처음에는 분말상태로 있다가 수분(뇨)을 흡수하면 젤리상태처럼 변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 물질은 아기 피부에 무해한 물질로 만들어져 있고, 사용 전에 충분한 안전테스트를 실시한 후 사용하므로 피부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습니다.
더불어 흡수제가 누출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로, 다만 많은 용변을 본 상태에서 착용시간이 길어지게 되거나, 활동량이 많은 경우 엉덩이 닿는 부분의 막이 얇아지거나 찢어짐으로써 흡수제가 묻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아기가 용변을 보는 즉시 바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를 개봉했는데, 기저귀에서 냄새가 나요.
 
 
기저귀는 여러 가지의 복합소재로 생산을 하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냄새가 날 수 있으며, 휘발성이므로 공기 중에서 희석되어 사라집니다.
패키지상에 통기구멍이 뚫려있어 1주일 정도가 지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